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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来の「東アジア海文明」を創造する
by umibunme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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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건전 입장자 1000명 돌파
전람회 개막에서 10일째 4월 22일 오후 4시 24분, 1000명째 되는 분이 입장하였습니다. 저의 동양사개설 과목 등에 복수생으로 수강하고 있는 하라씨입니다. 기념으로 도록을 증정하였습니다. 매일 회장을 관찰하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기쁩니다. 다음은 2000명째, 또 기념을 준비하겠습니다.(鶴間和幸)

# by umibunmei2 | 2009-04-28 00:17
복건전 개막
복건전 개막


오늘은 4월13일에 행해졌던 복건전의 개막식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본교 북2호관 1층 사료관 전시실에서 4월13일부터 5월18일에 걸쳐「동아시아의 바다와 실크로드의 거점 “복건”」전람회를 개최합니다. 첫 날 13일에는 공동개최의 메이지대학 박물관과 네트캠퍼스 기기를 이용해서, 2곳 동시 테이프 커팅도 행하였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전람회는 5월18일까지 휴무없이 개최되고 있습니다(개관시간: 10시~17시). 국보급의 귀중한 문물을 꼭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전람회 개최시기에는 연속강좌・심포지엄 등의 관련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것에 대해서는 아래의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십시오.

학습원대학 아시아연구교육거점사업「동아시아해의 역사와 환경」

# by umibunmei2 | 2009-04-15 14:24
사무국소식(2월 27일)
오늘은 제24회 동아시아해문명 SSM 소식입니다.

3월 11일(화) 16:00에 인문과학연구소 회의실에서 제24회 동아시아해문명 SSM을 개최합니다. 보고자는 下田誠씨(학습원대학 PD공동연구원)과 李相勲씨(경북대학교 박사과정・학습원대학 객원연구원)입니다.

보고제목:李相勲「백촌강 전장의 위치와 지형에 대해서」
보고제목:下田誠「시즈타니학교 조사보고」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 by umibunmei2 | 2009-02-27 23:25
2008년 동계・海港반 조사
2008년 12월부터 1월까지 항반 조사를 행했다. 이번 조사는 청도에서 석가장시까지, 엔닌의 입당 루트를 버스로 이동하여, 오래전에 있던 유적・소그드인 관계 석비 등을 조사・견학했다.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엔닌이 체재했던 석도만의 법화원 유적지와 신라인 거주 유적지와 대명현의 시골에 묻혀있던 소그드인 묘비였다. 현재는 시골 마을이 되어있지만, 당송대에 대명현일대는 상당히 번영해 있었던 것을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中村威也)

사진:大名県의 羅君碑

# by umibunmei2 | 2009-02-27 23:21
2008년 운하반・북경 천진 조사
2008년 12월말에 운하반의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운하의 최종점, 북경의 운하를 보고 돌아왔다. 현재에도 여전히 운하의 남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북경의 동부로 향한 지하철 노선은 북경에서 通州까지의 운하(通恵河)와 거의 평행한다. 우리들 일행은 지하철을 도중에 하차하여 通恵河의 일단을 걸었다. 운하연안에는 강남양식의 가구를 만드는 공방이 지금까지도 여전히 많은 가게를 구성하고 있었는데, 일찍이 운하를 이용해서 강남에서 대량의 목재가 운반되어 왔던 것이 연상된다.
북경시내의 서측을 보면, 주요 수원이 되는 곤명호에서 운하까지를 연결한 저수지・수로나 유구가 아직 남아있다. 그 저수지는 지금에는 공원 호수로서 친근하게 되어 있다. 12월 한겨울의 북경. 사람들은 결빙된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즐기고, 낚시를 하고 있어서 우리들도 얼음 위를 걸었다. 또 길거리에는 원래 会川閘이라 불리웠던 수문이 간신히 남아있었다. 겨울 공기아래, 빌딩군에 둘러싸인 이 유구를 겨우 발견했던 때는 약간의 놀라움과 안도감으로 추위를 잊었다.
(菅野恵美)

시진:高梁橋 옆에 남아있는 会川閘의 기저부

# by umibunmei2 | 2009-02-26 23:14
사무국소식(1월 21일)
오늘은 제23회 동아시아해 문명 SSM 소식입니다.

1월 29일(목) 18:00에 인문과학연구소 회의실에서 제 23회 동아시아해 문명 SSM을 개최합니다. 보고자는 長谷川順二씨(학습원대학 PD 공동연구원)과 青木俊介씨(학습원대학 문학부 박사후기과정)입니다.

보고제목:長谷川順二「2008년 황화반・산동조사보고」
보고제목:青木俊介「상해 서점 정보」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 by umibunmei2 | 2009-02-26 22:51
사무국소식(11월 13일)
제22회 동아시아해 문명 SSM 소식입니다.

11월 21일 (금) 18:00에 인문과학연구소 회의실에서 제22회 동아시아해 문명 SSM을 개최합니다. 보고자는 島暁彦씨(동경대학 대학원 박사후기과정)와 中西大輔씨(학습원대학 동양문화연구소 리서치스텝)입니다.

島暁彦「소수서원 조사보고」
中西大輔「2008년도 수리재해반 강남조사 보고」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가를 해주십시오.

# by umibunmei2 | 2009-02-26 22:47
경북대학교 강연
11월 3일에 한국 대구의 경북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고대 한일 교류사와 출토문자자료 ―일본에 있어서 율령제의 형성과 신라・백제―」입니다. 열심인 학부생으로부터의 질문도 있어, 발표한 쪽에서도 의미있는 기회였습니다. 또 전일에 안내받았던 경주나 당일에 방문한 경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일본과 신라나 고려와의 교류에 대해 많은 것을 얻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경북대학교의 선생님들과 교류하게 된 것이 이미 3년이 경과되었는데, 이러한 귀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다시한번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鐘江宏之)

# by umibunmei2 | 2009-02-26 22:38 | 事務局便り
아이치현 도자자료관 조사・방문
2008년 10월 24일(금)~25일(토) 전람회 사전조사 및 개막식 참가를 위해, 본 학교 교수・鶴間和幸 先生, 同・荒川正明 先生 등과 함께 아이치현 도자자료관을 방문했다. 전람회 사전조사에는 내년 4월에 동경의 학습원대학・메이지대학에서 개최되는 전람회의 전시품에 대한 협의가 행해졌다. 또 그 다음날 25일에는 우리의 전람회와도 관련되는 아이치현 도자 개막관 30주년기념 특별기획전「바다의 실크로드의 출발점 “福建” ―침몰선, 무역도시, 도자기, 차문화―」의 개막식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측 대표단의 복건성 문화청 부청장・楊琮 先生 등과도 교류가 되어, 내년의 전람회와 관련하여 상당히 의미있는 활동이 가능했다. 당일 오후, 楊琮 先生의「복건 고고학의 성과」라고 하는 강연회에 참가한 후, 귀경했다. 이하 참고로서 아이치현 도자자료관과 학습원대학에서의 전시일정 등을 소개한다.

【愛知県陶磁資料館】
「바다의 실크로드 출발점 “福建” ―침몰선, 무역도시, 도자기, 차문화―」
2008년 10월 25일(토)~2009년 1월 2일(월)
(매주 월요일 및 12월 28일(일)~1월 4일(일)은 휴관)
개관시간 9:30~4:30
장소 愛知県陶磁資料館 본관 제1・제2・특별전시실
요금 일반 800엔 고등생대학생 600엔 중학생이하 무료

【学習院大学】(예정)
「바다의 실크로드 출발점 “福建” ―침몰선, 무역도시, 도자기, 차문화―」
2009년 4월 13일(일)~5월 18일(월)
주최 학습원대학 일본학술진흥회 아시아연구교육거점사업, 학습원대학 사료관, 복건박물원, 바다의 실크로드 출발점 “복건”전 개최실행위원회
(放生育王)

# by umibunmei2 | 2009-02-26 22:28
오카야마・시즈타니학교 釈菜 참가
10월 25일에 시즈타니학교의 釈菜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참가했던 足利학교의 釈奠과 비교해 보면, 복장이 달랐습니다. 足利에서는 모두가 일본전통복을 착용하고 있었지만, 閑谷에서는 슈트(양복)이었습니다. 또 학교장 선생님이 대표로서 의식을 집행하는 것도 특색입니다. 의식의 진행방식이나 제한에도 어느정도 공립학교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점심식사(分胙의 儀)시 시즈타니학교에서는 세계유산에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외의 釈奠・釈菜를 실시하고 있는 시설과 제휴하는 것으로 재미있는 기획이 되는 것은 아닐까요(시모다 마코토)

# by umibunmei2 | 2009-02-2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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